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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서는 박칼린, 박건형, 양준모가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 줄리안 마쉬 역을 맡는다. 정영주, 최현주, 윤공주는 한때 최고의 뮤지컬 스타였다가 명성을 잃은 프리마돈나 도로시 브록 역을 연기한다. 무대 위 새로운 스타로 거듭나는 페기 소여 역은 유낙원과 최유정이 소화한다.
줄리안 마쉬가 연출하는 작품인 ‘프리티 레이디’의 남자 주인공 빌리 로러 역은 장지후와 기세중이 맡는다. 페기 소여의 재능을 알아보는 유능한 제작자 메기 존스 역에는 전수경과 백주희를 캐스팅했다.
‘브로드웨이 42번가’ 개막 후 9월 14일까지 공연한다. 1차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 샤롯데씨어터 등 각 예매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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