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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아마존 자체 집계 결과 행사 기간 중 메디큐브는 아마존 전체 카테고리에서 아이패드, 레고, 에어팟 등을 제치고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9위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현지 내 더욱 높아진 브랜드 인기를 보여주는 성과다.
세부 제품별로는 ‘제로모공패드’가 2년 연속 아마존 뷰티 전체 부문(Beauty & Personal Care)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해당 제품은 토너·화장수 부문(Toners & Astringents)에서는 3년 연속 1위를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콜라겐 젤크림’,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등 주력 제품들이 꾸준히 판매 호조세를 이어갔다.
메디큐브는 행사 기간 내 최대 11개 제품을 뷰티 전체 부문 베스트셀러 100위권 내 올려, 전체 뷰티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제품을 순위권에 진입시켰다.
유럽 시장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연말 영국 아마존을 시작으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내 아마존에 순차적으로 입점했으며 올해는 미국과 같은 기간 진행된 각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 처음 참여했다.
메디큐브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국가별 아마존에서 평균 7개 이상의 제품을 뷰티 전체 부문 100위권 내 진입시켰다. 또 행사 마지막 날에는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아마존에서도 메디큐브가 뷰티 카테고리 검색 순위 1위에 올랐다.
에이피알은 앞으로도 미국, 유럽 시장 내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내 견고한 브랜드 인기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유럽 시장 내 메디큐브에 대한 높은 소비자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판매 채널 다각화와 현지 맞춤형 브랜딩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