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밀리페스티벌은 힐링과 비전 공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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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는 ‘Family Awards’를 진행해 최고 매출, 매출 성장률, 장기근속 등의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패밀리에게 상을 수여했다.
2일차에는 다양한 테마 관광 프로그램을 구성해 팀별로 에코랜드, 푸시케월드, 제주 절물 휴양림 등 제주의 유명 명소들을 돌아보고 윤홍근 회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패밀리간담회의 규모와 인원을 확대해 BBQ, 닭익는마을, 올떡볶이, 우쿠야 등 14개 브랜드의 전국 패밀리를 모두 모았다.
준비 기간만 3개월, 총 30억의 비용이 소요된 이번 행사는 전국 7개 공항 전세기 10대가 동원됐다. 모든 비용은 본사가 부담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매장운영으로 인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힘든 패밀리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와의 협력과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