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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향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법적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까지 배임 발생금액은 확정된 바 없다. 때문에 추후 자기자본의 3% 이상 또는 10억 원 이상으로 확정되는 경우 상장적격성실질심사 대상으로 지정될 수 있다.
회사의 자기자본은 2025년도 말 개별재모제표 기준으로 669억 7096만 원이다. 티엔엔터는 추후 법원 판결 등을 통해 배임금액 등이 확정되면 공시할 예정이다.
티엔엔터에는 개그맨 강재준·이은형 부부, 김숙, 김지선, 남창희, 장동민, 홍현희, 방송인 강지영, 도경완, 붐, 양세형, 유세윤, 이영자, 허경환, 홍진경, 배우 라미란, 정지소, 가수 문희준·소율 부부, 셰프 윤남노 등이 소속돼 있다. 대표 소속 연예인이었던 장윤정과 이찬원 등은 새 소속사로 둥지를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