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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쇼산 신임 회장은 1995년 캐나다 화이자를 시작으로 이스라엘·네덜란드·일본 MSD에서 마케팅, 대외협력, 사업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맡아 전문서을 키웠으며 2016년 6월부터 한국MSD 대표를 맡고 있다. 또 2016년 10월 KRPIA 이사에 선출돼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KRPIA 발전에 기여했다.
벤쇼사 회장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정부의 보장성 강화정책 기조에 발맞춰 환자들이 신속하고 폭넓게 혁신신약의 혜택을 받아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제약업계의 소명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제약바이오산업이 주도할 수 있도록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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