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동아에코팩은 이달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생수 400개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철 문화체험에 참여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생수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체험 활동에 활용되어, 아이들이 활동 중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건강하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에코팩은 패키징과 식음료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장재와 생수, 음료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공제를 통해 매년 기부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후원 등에 활용하는 등 임직원과 함께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동아에코팩 관계자는 “아이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건강하고 즐겁게 문화체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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