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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1호점은 서울 광화문, 2호점은 강남에 들어설 예정이다. 직장인과 내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핵심 상권에 매장을 배치해 ‘출퇴근 동선 속 웰니스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구조다. 기존 올리브영 매장과는 다른 큐레이션 공간으로 설계되며, 향후 브랜드 테스트베드 역할도 병행한다.
올리브베러는 온라인에도 ‘앱인앱(App-in-App)’ 형태로 구현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상품을 추천하고, 건강 루틴을 알림받을 수 있는 탐색형 플랫폼으로 운영한다. 향후 멤버십 연계 혜택과 온·오프라인 통합 콘텐츠 마케팅도 전개해 고객 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이 ‘아름다움’에 무게가 실린 플랫폼이라면 올리브베러는 이를 웰니스 카테고리로 확장해 제안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웰니스 시장을 선도하고 방한 외국인들에게도 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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