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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얼라이언스에는 대상을 비롯해 CJ제일제당, 농심태경, 매일유업, 팔도 등 식품기업 15곳이 참여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식품산업협회 등 정부와 유관기관도 협력기관으로 함께한다. 대상에서는 이병선 E&E실장이 출범식에 참석했다.
대상은 그동안 식품 생산 효율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디지털 기반 생산관리 시스템 고도화에 투자해 왔다. 회사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제조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대·중견·중소기업 간 협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대상은 청정원과 종가를 중심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스마트제조 협력을 통해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K푸드 수출 확대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병선 대상 E&E실장은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식품업계가 함께 제조혁신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이라며 “대상은 AI 기반 스마트제조 혁신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K-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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