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12개월 내의 영아는 BCG(결핵), HepB(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소아마비), Hib(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등 5종 백신을 13회 맞아야 한다.
생후 24개월 내에는 5종 백신에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Var(수두) 백신을 더 맞아야 한다. 36개월 내에는 JE(일본뇌염)를 추가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만 3세까지 총 8종의 백신을 19~20회에 걸쳐 맞게 된다.
백신별 예방접종률은 BCG, MMR이 97.8%로 가장 높고 그 뒤른 △IPV 97.6% △Var 97.5% △HepB 97.3% △DTaP 96.2% △Hib 95.0% △JE 92.7% 등이 이었다.
하지만 연령시기별 예방접종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백신 종류 및 접종횟수가 많아져 예방접종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에 대해 공인식 예방접종관리과장은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3세 이상 연령은 감염병 발병에 더 취약하기 때문에 빠뜨린 접종이 있다면 자녀 건강과 함께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을 전액 무료 지원 중이다. 무료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https://nip.cdc.go.kr) 홈페이지(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