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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간 주민 1천명 만난 김덕현 연천군수 "군민 'Yes' 할때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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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2.08.02 14: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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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주민과 소통에 앞장서는 김덕현 연천군수가 최근 일주일간 군민 1000여명을 만나는 현장행정을 실천해 화제다.

2일 경기 연천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이날 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를 끝으로 6일 간 ‘주민과의 대화’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덕현 군수가 주민들에게 군정 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연천군 제공)
김 군수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민선 8기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10개 읍·면 군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김덕현 군수는 민선 8기 연천군의 슬로건인 ‘다 함께 미래로 yes, 연천!’의 비전을 공유하고 4대 군정 방침인 △사통팔달 △평생복지 △산업융합 △보존관광 등 군정 방향을 설명했다.

새로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계획을 직접 설명한 김 군수는 주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는 동시에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한 신속한 후속조치를 약속했다.

김덕현 군수는 “모든 사업은 연천군민을 최선으로 두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해 진행할 것”이라며 “군민이 ‘Yes’라고 말할 때까지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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