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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혁신제품은 조달청을 통해 국내 시범구매와 해외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거쳤고, 이를 발판삼아 지난해 12월 모두 350만달러 규모의 인도 수출 계약을 맺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혁신제품 공공구매 제도는 공공이 혁신제품의 선도적인 구매자가 되어 기술혁신과 초기시장을 지원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는 정책이다. 지난해 기준 혁신제품 공공구매 규모는 1조원을 넘어섰다.
강희훈 조달청 신성장조달기획관은 “혁신조달은 우리 기업이 초기 판로에 대한 걱정 없이 최고의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역할을 한다”면서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와 기후위기 대응 등을 위한 다양한 혁신제품을 발굴해 환경과 경제 문제를 동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028년까지 혁신제품 공공구매 규모를 2조원 이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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