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박에 함께 타고 있던 B 씨(28·인도네시아)와 C 씨(25·인도네시아)도 각각 상해,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 씨는 지난달 오전 2시 30분쯤 군산시 비응항에 정박해 있던 선박 위에서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B 씨와 C 씨도 A 씨를 폭행하거나 돌을 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B 씨는 복부를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
당시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테이저건을 발사해 A 씨를 제압한 뒤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사건 발생 전날 함께 마신 술값을 정산하는 과정에서 다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