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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이기봉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본부장 및 매입임대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의 9·7 대책에 따라, LH는 향후 5년간 수도권에 신축매입 12만6000호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 9월 사업 기준을 착공 중심으로 개편하고, 사업 속도 제고 및 우수 민간사업자 참여 유인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을 시행하기도 했다. 우수 입지의 신축 주택을 빠르게 공급해 주거불안을 조기에 해소한단 방침이다.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해소와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내년 서울에 1만 호 이상 신축매입 착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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