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금융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이복현 "티메프, 1조 이상 건전성·유동성 문제 있어"
구독
김국배 기자
I
2024.07.30 16:03:3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국회 정무위 긴급 현안 질의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30일 티메프 사태와 관련해 “1조원 이상의 건전성 내지 유동성 이슈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에서 열린 긴급 현안 질의에서 “티메프 사태 관련 1조3000억원 이상의 피해액이 예상된다”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유 의원은 “위메프와 티몬의 올 7월까지 손실을 합치면 1조2000억~1조3000억원의 누적 결손이 보인다”고 지적하자, 이 원장은 “감사보고서 수치 자체를 유동성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숫자를 정확히 특정할 순 없지만 많은 금액의 이슈가 있는 건 맞다”고 했다.
주요 뉴스
‘핵 합의' 양보 없는 미·이란…트럼프 “공습 재개할 수도” 위협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
"장원영 밀크티, 제대로 터졌다" 대기 4시간·조기 매진까지
'미니총선급' 재보선…부산북갑·평택을 '단일화' 촉각
'尹 접견' 전광훈 윤석열 배짱 없다.. 변호인단 멍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