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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소형가전 브랜드 '코렐 세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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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06.22 14: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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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중 다양한 라인업 제품 선보일 것"

코렐 세카(Corelle SEKA) 스팀오븐토스터. (사진=코렐)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방 소형가전 브랜드 ‘코렐 세카(Corelle SEKA)’를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렐 세카’는 스팀오븐토스터와 심플그릴 2종 제품을 선보인다. 스팀오븐토스터는 스팀을 이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토스트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투명 유리창으로 내부의 조리 과정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분리형 받침대로 빵 부스러기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분리형 2종 플레이트 구성이 돋보이는 심플그릴은 볶음, 부침, 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적합한 기본 ‘플랫 플레이트’와 엠보 처리로 스테이크, 갈비, 생선 등 구이 요리에 최적화된 ‘그릴 플레이트’로 복잡한 요리들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0도에서 250도까지 다이얼로 손쉽게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논스틱 코팅 처리로 음식이 눌러 붙지 않아 깔끔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김세중 코렐 브랜드 코리아 대표는 “올해 3분기 중으로 ‘코렐 세카’ 만의 독특한 컨셉이 담긴 소형가전을 포함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코렐 세카는 신제품 2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7일 간 코렐브랜드 공식 페이스북에서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스팀오븐토스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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