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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래대응기금 추진 방안 보고와 토론을 기획예산처에서 준비하고 지방교부세 현황 및 지방 정부 동향 보고는 행정안전부에서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에서는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 이광재 예결위원장,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해식 행안위 여당 간사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함께한다.
지방자치단체장도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전재수 부산시장, 박찬대 인천시장, 허태정 대전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도지사, 신용한 충북지사, 박수현 충남지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위성곤 제주지사 등도 참석한다.
미래대응기금은 정부가 내년 신설할 예정인 기금이다. 기금 규모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법인세 증가와 증시 활황 등으로 인한 초과 세수 활용 방식에 따라 200조 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