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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배 원맨 밴드' 소란, 신곡 '딜리버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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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4.24 08:42:59

2개월 만에 신곡
10CM 작사 참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원맨 밴드 소란(고영배)이 신곡 ‘딜리버리’(Delivery)를 선보인다.

(사진=엠피엠지 뮤직)
(사진=엠피엠지 뮤직)
24일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소란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딜리버리’를 담은 싱글을 낸다.

‘딜리버리’는 1970~80년대 유행한 AOR(Adult Oriented Rock)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청량한 분위기의 시티팝 장르 곡이다.

음식이 배달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좋아하는 상대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소속사는 “10CM 권정열이 공동 작사가로 곡 작업에 참여해 위트 있는 가사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는 타임루프를 소재로 제작했다. 연출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유닛 ‘티키틱’으로 활동했던 이신혁이 맡았다.

‘딜리버리’는 소란이 지난 2월 ‘사과 하나를 그려’를 낸 이후 2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소란은 “팬분들이 허전함을 느끼지 않도록 열심히 작업했다”며 “앞으로 더 꾸준히 팬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란은 신곡을 낸 뒤 ‘히어로 락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등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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