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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인 다이닝존은 미슐랭 레드 가이드에 등재된 일식 레스토랑 ‘히데야마’, 전통 중국식과 현대적인 조리방식으로 선보이는 ‘마이 험블 하우스’ 등 고급 레스토랑들이 입점해 있다.
삼원가든 자카르타점은 삼원가든의 대표 메뉴인 양념갈비와 불고기, 물냉면, 갈비탕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현지인들의 입맛을 고려해 해물 잡채, 생선요리 등을 추가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삼원가든의 37주년과 해외 첫 진출을 기념해 ‘3+1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삼원가든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육류 구이 메뉴를 동일 상품으로 3인분 주문 할 경우 1인분을 추가로 제공한다.
송호섭 SG다인힐 전략기획실 이사는 “인도네시아는 외식시장이 크고 성숙해 있어 첫 해외진출국으로 선택했다”며 “삼원가든과 블루밍가든, 붓처스컷 등 SG다인힐의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얻은 노하우로 한식 세계화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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