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비엠랩은 AI를 통해 20대 대학생들의 소비패턴을 분석한다. 구매 예측, 머신러닝 기반의 상품 추천, 디지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PC·모바일 반응형 웹사이트 구축, 인공지능 기반 웹·앱 솔루션 구축, 디지털 퍼포먼스 광고·마케팅 등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BGF네트웍스가 운영하는 ‘CU 편의점의 택배 서비스’를 에이비엠랩이 운영하는 엔퍼센트 앱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국의 약 1만 6000곳의 CU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대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 BGF네트웍스는 20대 고객 및 소비 데이터를 확보해 CU 편의점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다.
에이비엠랩 관계자는 “20대 대학생들의 소비 데이터를 수집해 CU 편의점의 충성 고객이 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할 계획”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양사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