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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과맑음’은 걷기를 통해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적립한 걸음 수에 따라 환경 보호 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임직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목표 걸음 수를 3억보로 설정했다. 지난해 목표였던 1억보보다 세 배 늘어난 규모다. 하루 최대 적립 가능 걸음 수는 3만보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키움증권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보호, 기후위기 대응 등 환경 보호 활동에 활용되며, 이후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으로도 이어질 계획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기부 활동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캠페인 규모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며 맑은 지구를 위해 임직원과 함께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