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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이앤씨는 이날 대한노인회에서 생필품으로 사용하도록 수건과 젤 등을 기부했다. 이어 대한노인회 부산진구지회를 다시 방문해 수건과 젤 외에 도시락 등도 준비해 한 끼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에서 노인에게 꼭 필요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능력향상센터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대현이앤씨는 지난 4월 개소식을 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실천하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하는 ‘부·울·경’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인지능력센터 설립 등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프로그램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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