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제프리스가 사이버 보안(ID 관리) 소프트웨어 제공기업 옥타(OKTA)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고 CN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목표가는 85달러에서 95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14%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옥타의 주가는 2.21% 하락한 81.53달러를 기록했다. 옥타의 주가는 연초 대비 약 8% 하락했다.
조셉 갈로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최근의 보안 사고를 주식에 대한 부정적 오버행(잠재적 대량 매도 물량)으로 언급했다. 그러나 옥타의 전반적인 강점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