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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코리아, 연비 높아진 '뉴 프리우스' 출시..327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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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9.06.04 12:42:10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토요타 코리아는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에 연비와 친환경성을 높인 ‘뉴 프리우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뉴 프리우스는 토요타의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바탕으로 ‘클린 앤 센슈얼(Clean & Sensual)’ 디자인 콘셉트를 추가해 깔끔하면서 관능적인 외관으로 변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복합 22.4km/ℓ, 도심 23.3km/ℓ, 고속도로 21.5km/ℓ 의 공인연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68g/km로 연비는 더 좋아지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더 낮아졌다.

아울러 코너링 시 가속 페달을 밟으면 발생하기 쉬운 언더스티어를 억제해 주는 액티브 코너링 어시스트(ACA)의 탑재, 가속 페달의 강성과 구조개선,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 개선 등으로 조향성능도 더욱 향상됐다. 가격은 3273만원(부가가치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뉴 프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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