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화·캐릭터 등 29가지 디자인 프린팅 가능 초경량·UV99.9% 차단·100% 암막 탑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기능성 양우산 브랜드 UV헌터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선택해 프린팅할 수 있는 맞춤형 ‘토핑 양우산’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개인별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즈 방식으로, 29가지 다양한 디자인 토핑 중 원하는 것을 골라 양우산 표면에 프린팅할 수 있는 서비스가 특징이다.
토핑 양우산에 적용 가능한 디자인은 저작권이 만료된 세계 명화 일부를 비롯해 동물 캐릭터, 문구, 이니셜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소비자가 개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우산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제품은 UV 99.9% 차단 기능과 100% 암막 원단을 적용해 강력한 차열 효과를 제공하며, 방수 및 발수 코팅 처리로 비 오는 날에도 수분 제거가 용이하다. 무게는 83g의 초경량 모델부터 약 200g의 경량 모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휴대성을 높였다.
UV헌터스 관계자는 “양우산은 이제 단순한 기능을 넘어 개성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토핑 양우산은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더해 특별한 양우산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토핑 양우산은 개인용뿐 아니라 기념품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며, 기업 및 기관 단체 주문 시 별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