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식당과 마트 등 상가 진열대를 뒤엎는 등 행패를 일삼은 A(54·여)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3일 포항시 북구 죽도동 소재 마트에서 술에 취해 마트 진열대를 뒤엎고 행패를 부려 영업을 방해하는 등 포항에 있는 식당과 마트 9곳에서 총 11회에 걸쳐 업무방해를 한 혐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영세상인과 지역 주민을 상대로 한 주취폭력에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