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네오리진(094860)은 해외 펀드 ‘Global Innovations Venture I, LP’에 약 89억88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7.31% 수준이며, 출자약정 체결 후 캐피탈콜(Capital Call) 방식으로 약정 한도 내에서출자증권 취득이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사업 다각화 및 자본수익 창출”이라고 설명했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