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4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겸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만 9,790명 발생했으며 위중증 환자는 1158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757일만에 되찾은 일상
- 다 끝난줄 알았던 코로나…재유행 언제 오나요?[궁즉답] - 확진 7227명…지원금,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만(종합) - 코로나19 재정지원 축소…격리자 생활지원비·유급 휴가비 줄여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