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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조문 논란, 48초 한미 정상회담, 간담회냐 정식회담이냐도 오락가락하는 준비 안 된 한일 정상회담”이라고 짚은 뒤 “이제는 카메라에 잡힌 외교 막말 참사까지 참 국격의 손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또 나라에 어떤 손해가 생길까 불안해진다”며 “국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외친다. 빨리 돌아오시라”고 강조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국장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 런던을 방문한 뒤 유엔총회 참석차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으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은 21일에는 한일 약식회담, 한독 정상회담, 글로벌 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 바이든 대통령 내외 주최 리셉션 등의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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