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3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진’ 브랜드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 | 안유진이 30일 오후 성수동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입구에서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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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리찐 아일랜드’는 오는 10일까지 운영되는 체험형 팝업 공간으로, 순하리 진 제품의 특징과 제조 과정을 하나의 탐험 여정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는 △‘자르지 않았섬’ △‘꽁꽁 얼었섬’ △‘찐하게 우렸섬’ △‘설탕 뺐섬’ 등 총 4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 | 안유진이 30일 성수동 ‘순하리찐 아일랜드’를 방문해 원물의 더 진한 맛을 구현하기 위한 동결 공법을 시각화한 ‘꽁꽁 얼었섬’에서 ‘순하리 진’ 제품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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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은 이날 현장에서 각 테마 존을 순차적으로 체험하며 순하리 진 특유의 깊은 맛이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꽁꽁 얼었섬’에서는 동결 공법을 시각화한 공간에서 제품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는 등 팝업스토어의 매력을 만끽했다. 마지막 코스에서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하고, 모든 미션 수행을 인증하는 ‘탐험가 ID 카드’를 제작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순하리찐 아일랜드’는 방문객들도 안유진과 마찬가지로 탐험 동선을 따라 브랜드 스토리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개인 맞춤형 인증 카드 제작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순하리찐 아일랜드’ 팝업스토어가 순하리 진의 진한 맛과 제조 과정을 재미있고 직관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