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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이퍼 버닝 옐로우’는 설탕을 넣지 않은 제로슈거 음료로, 녹차추출분말과 바나바잎추출분말이 포함된 ‘버닝 포뮬러’를 적용해 몸을 가볍게 관리하고 싶은 날 산뜻하게 마시기 좋다. 청사과농축액, L-카르니틴, 타우린, 카페인(과라나추출분말) 등이 배합돼 운동 전이나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순간 상쾌함을 제공하며, 파인애플과 자몽 향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삼대오백 관계자는 “최근 카페인과 당류를 줄이면서도 건강하게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만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 개발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대오백은 코스닥 상장사 오아주식회사가 전개하는 헬스·피트니스 식품 브랜드로, ‘당신의 운동 파트너’를 슬로건으로 프로틴, 부스터, 크레아틴, EAA·BCAA, 영양제류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며 국내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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