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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W는 그동안 피부와 몸의 컨디션을 빠르게 바꾸기보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케어를 통해 스스로 균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왔다. 이번 구강 케어 라인 역시 양치와 가글 시간을 단순한 세정이 아닌 하루를 시작하고 정돈하며 마무리하는 기본적인 셀프 케어의 순간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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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전용 치약 ‘나이트 센스 리페어 케어’는 질산칼륨 5%와 불소 처방으로 민감해진 치아를 부드럽게 관리하며, 하루 동안 쌓인 구강 피로를 차분하게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드러운 사용감과 편안한 마무리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리추얼로 제안된다.
함께 출시된 ‘리프레쉬 케어 마우스워시’는 CPC와 불소를 함유해 충치 예방과 구취 제거, 치태 제거를 한 번의 가글로 가능하게 설계됐다. 페퍼민트 오일과 멘톨의 산뜻한 마무리와 만다린, 라임, 오렌지, 티 노트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그로브’ 무드로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이도연 TWW 대표는 “구강 케어는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쉽게 지나치는 루틴이기도 하다”라며 “양치와 가글 시간을 하루를 시작하고 정돈하며 마무리하는 기본적인 셀프 케어의 순간으로 바라봤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과 밤의 구강 케어 목적이 다르다는 점에 집중해 치약 2종과 마우스워시를 함께 구성, 하루의 시작과 끝, 중간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강 리추얼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TWW의 구강 케어 라인은 7월 16일부터 공식 출시되며, 일상 속 가장 자주 반복되는 구강 케어를 TWW만의 데일리 리추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