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022년부터 4년간 봄마다 서울맹학교 학생들이 야외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봄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은영 서울맹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봄나들이가 바로 KT와 함께하는 이 체험학습이다”며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따뜻함을 KT가 함께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상무)은 “KT는 기술뿐 아니라 마음으로 연결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에게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2001년부터 시행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으로 2만여 명의 직원이 단원으로 참여해 재난재해 현장 구호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