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품은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영상 길이는 60초 이내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제작도 허용된다.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 대한 제한은 없다. 작품은 라우드소싱 공모전 사이트에서 유튜브 링크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 기간은 오는 7월 24일까지다. 심사를 통해 총 21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신한 프리미어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상 1팀 500만원, 우수상 3팀에 각 200만원을 지급한다.
이주연 신한투자증권 브랜드전략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고객중심 자산관리라는 신한 프리미어의 가치를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라며 “전문 장비나 제작경험이 없어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신한 프리미어와 함께하는 각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