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닛블록은 회사의 비전과 사업 확장 방향성을 반영한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3일 선보였다. 인피닛블록 관계자는 “이번 CI 개편은 인피닛블록이 디지털자산 보관·관리 기업을 넘어 기관과 기업을 위한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
색상은 신뢰와 안정성을 상징하는 블루 계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는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디지털자산 산업의 미래지향성과 기술 혁신성을 함께 담고 있다. 로고 타입은 직관적이고 현대적인 형태로 설계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명확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했다.
인피닛블록은 가상자산사업자(VASP)로서 축적한 기술력과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기반으로 커스터디, 스테이킹, 지갑 인프라, 공공·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관리 서비스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정구태 인피닛블록 대표는 “이번 CI 변경은 단순한 디자인 개편이 아니라 회사의 사업 방향과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과정”이라며 “디지털자산이 제도권 금융 인프라로 편입되는 흐름 속에서 기관과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