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7일 경희대서 ‘한일청소년 문화교류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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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서울시 동대문구는 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 김정기)와 동경도립 가타쿠라고교 취주악부(지휘자 바바 마사히데)가 지난 2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한·일 문화교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한·일수교 5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100여명의 동대문구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첼로 등의 현악기를, 90여명의 가타쿠라고교 취주악부는 플루트, 호른 등의 관악기를 주로 연주해 듣는 이에게 웅장한 감동을 선사했다.
 | | 2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진 ‘한·일 청소년 문화교류음악회’에서 양국 청소년 연주단이 협연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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