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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는 44세에 자연 임신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남다른 태교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임정희는 남편 김희현의 복근을 보고 “너무 좋다. 볼 때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이어 임정희의 출산기가 예고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05년 데뷔한 임정희는 그간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 ‘시계태엽’, ‘사랑아 가지마’, ‘눈물이 안났어’, ‘진짜일 리 없어’, ‘골든 레이디’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뮤지컬 배우 활동을 겸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펼친 임정희는 2023년 10월 발레리노 6살 연하 김희현(38)과 결혼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1월 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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