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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데이터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데이터를 통해 바다의 가치’를 찾고자 국내 최고의 해양정보 서비스를 목표로 운영 중인 종합해양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각종 해양정보의 DB구축, 데이터셋 제작,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의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종합해양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원격탐사를 이용한 블루카본 분포 산정 방안을 마련하고, 연도별 분포 및 면적을 산출하여 국가 블루카본 정보시스템을 통해 정부의 블루카본 보존 및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블루카본 및 기후변화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한 노력도 펼치고 있다.
아울러 교육현장과 맞닿아 있는 해양교육의 실시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지구온난화와 수온상승, 해수면 상승 등을 주제로 한 해양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사)한국해양학회와 함께 주최·주관하는 ‘JOISS 해양과학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통해 △중·고등학교 데이터 기반 해양 리터러시 활성화 △해양과학데이터 저장소(JOISS)와 오픈 해양데이터 활용의 증진 △해양 빅데이터 분야의 연구 및 산업 활성화 등을 도모한다. 해양데이터 경진대회는 국내 최초의 ‘UN 해양과학 10년’ 공식활동(UN Ocean Decade Activity)으로 인증받은 대회다.
해봄데이터㈜ 관계자는 “종합해양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우수한 해양정보 서비스의 제공, 블루카본에 대한 인식 증진과 보존 및 발굴, 해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