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경찰, 지드래곤 불송치 결정…마약투약 물증 없어
구독
이종일 기자
I
2023.12.13 18:02:1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마약투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하기로 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지드래곤이 11월6일 인천논현경찰서에 있는 인천경찰청 마약수사계로 자진 출석하고 있다.
인천경찰청 마약수사계는 강남 유흥업소 마약사건으로 입건된 지드래곤에 대해 다음주 중 불송치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서울 강남 유흥업소 등을 통해 마약류를 받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경찰은 지난 10월 지드래곤을 입건한 뒤 소환조사, 모발·손톱 정밀검사 등을 했지만 물증을 확보하지 못했다.
지드래곤은 경찰의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부터 혐의를 부인했다.
#
지드래곤
#
불송치
#
마약
주요 뉴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
200만닉스 외침 속…234만닉스 간다 노무라의 파격 전망
'컷오프'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포기 선언...재보선 노리나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
모델 신현지, 극비리 결혼설…소속사 개인 사정이라 확인 어려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