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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월간남친’ 초기 크레딧에는 지수 소속사 블리수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지수 오빠의 이름이 표기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졌다. 현재는 지수의 회사명인 블리수엔터테인먼트로 수정됐다.
앞서 최근 한 여성 BJ 성추행 혐의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30대 남성이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로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후 블랙핑크 지수가 거론되면서 파장이 커졌다.
이에 대해 지수 측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관련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지수는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며 독립적으로 활동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을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경영상 어떤 관계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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