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우리 주변 일상생활 공간에서 국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한 문화공간을 찾아 시상하는 자리다.
평가 기준은 △공공적 역할 △지역문화 확립에 기여한 정도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협조 체계 등이다.
문체부는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9월 초 대상(대통령상) 1개 작품, 최우수상(국무총리상) 1개 작품, 우수상(문체부 장관상)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도 함께 수여한다.
시상은 오는 10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한국건축가협회를 방문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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