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호(가운데) 경실련 상임집행위원장이 이학구(왼쪽) 한국농업경영인총연맹 의장, 박흥식(오른쪽)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등과 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의원 농지소유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조사결과 발표에 따르면 21대 국회의원 300명 중 농지소유자(배우자 포함)는 76명으로 25.3%가 약 40ha(약 12만968평)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들은 비농업인 농지 소유 금지하는 농지법을 개정하고 농지투기 의혹 국회의원 농해수위 및 관련 상임위 배제 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