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오후 2시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윷놀이와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연 만들기, 달빛풍선 만들기,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 달맞이 키링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 소원지는 오후 5시30분까지 작성해 달집과 함께 태우며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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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달서경찰서와 달서소방서의 협조 아래 현장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정월대보름 달배달맞이축제는 함께 어울려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소망이 이뤄지고, 희망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