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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는 13일 서초구 염곡동 사옥에서 ‘유라시아 진출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협의회는 산재돼 있는 유라시아 정보를 한 곳에 모으고 정부부처, 공공기관, 기업들이 협업해 공동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됐다.
이는 중앙아 경제외교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유라시아 역내 국가들과의 경제협력 강화와 우리 기업의 역내 경제권 진출을 위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로드맵’이 마련된 후 핵심과제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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