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품은 단순한 캐릭터 카드 출시를 넘어 유기동물 보호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 의미도 담았다. 티머니와 GS리테일 임직원은 지난 6월 10일 동물자유연대 온독 남양주 센터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500만원을 후원했다. 소비자는 카드를 구매하고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다. 티머니는 동물 보호와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준철 티머니 Payment 사업부 카드사업팀장은 “티머니카드는 생성형 AI 기술로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며 “고객에게는 소장의 즐거움을, 사회에는 유기동물 보호라는 선한 가치를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