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 나면,’에서 이뤄지는 유재석과 황정민의 재회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한 황정민이 “‘틈만 나면,’에 나가고 싶다”며 출연 의지를 드러낸 것. 이후 실제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회 게스트 출연이 극적으로 성사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틈만 나면,’ 제작진은 “‘틈만 나면,’ 새 시즌에서는 황정민, 정호연이 처음으로 틈 친구로 함께 하며 포문을 힘차게 열 예정”이라며 “향후 막강한 틈 친구 라인업과 함께 새 시즌에도 어떤 주옥같은 명장면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을 위한 역대급 명승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틈만 나면,’은 내달 11일 화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호프’는 ‘추격자’, ‘황해’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SF 장르의 장편영화다.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날인 14일 실시간 예매 관객 수 57만 4635명(9시 기준), 예매율은 67.2%를 기록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다 예매량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