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 청라국제도시 코스트코 건립사업의 토지매매계약이 이뤄졌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코스트코코리아가 21일 청라 사업부지의 개발사업 시행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면으로 토지매매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코스트코코리아는 앞으로 서구 청라동 투자유치용지 5만8707㎡에 900억원을 투자해 올 하반기 코스트코 청라점 건립 공사를 착공한다. 내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이다.
코스트코 청라점이 문을 열면 2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청라 주민의 생활편의가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인천경제청은 설명했다.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청라국제도시 생활편의 증진에 기여할 코스트코 청라점 개점이 차질 없이 이뤄지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