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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드, 스타쉐프 미카엘의 프리미엄 다이닝 ‘와인 앤 다인’ 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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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5.12.04 13:47:09
△지난 1일 서울 이태원 젤렌 레스토랑에서 씨티카드가 개최한 와인앤다인 행사에 100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미카엘 쉐프가 불가리아 전통 샐러드인 샵스카 샐러드의 레시피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씨티은행 제공]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일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쉐프 미카엘 아시미노프의 젤렌 레스토랑과 함께 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와인 앤 다인(Wine & Dine)’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총 100명의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서울 이태원에 있는 젤렌 레스토랑에서 씨티카드 고객 전용 뷔페와 와인 시음 등의 행사로 풍성하게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소개됐던 메뉴와 함께 지난 10월 서울광장에서 열린 하이서울페스티벌 씨티페스티벌존 메뉴, 그 외 미카엘 쉐프가 엄선한 메뉴로 구성된 총 10종의 메뉴가 준비됐다.

특히 미카엘 쉐프의 레시피 시연과 이야기, 그리고 순금 23K가 포함된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오르 어딕트 와인’ 시음 기회까지 어우러져 참석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 추첨을 통해 15명의 고객에게 오르 어딕트 와인 및 젤렌 식사권을 제공하고 나머지 85명의 고객에게도 불가리아 와인을 깜짝 선물로 증정했다.

12월 한달 간 씨티카드 (BC·기업·체크·체크+신용 제외) 고객은 비비고 3종 메뉴 30% 할인과 불고기브라더스 쿠폰 혜택은 물론, 오는 30일까지 사전예약 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3개 레스토랑 20%할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CLOCK16 지정코스 30% 할인 및 와인 1병 증정 등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씨티카드 홈페이지(www.citicard.co.kr) 내 프리미엄 다이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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