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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행사는 온라인 세미나(웨비나)와 오프라인 컨설팅 등 두 단계로 순차 진행된다. 우선 웨비나에선 △2026 라이브커머스 트렌드&판매 전략 △클릭을 부르는 유튜브 쇼핑 연동과 콘텐츠 설계 △팔로워를 고객으로 바꾸는 셀러의 결제·정산 전략 △셀러들이 놓치고 있는 숨은 물류비 절약 공식 등이 다뤄진다.
오는 25일 ‘네트워킹 데이’에선 웨비나 참석자 중 20개사 대상으로, 비즈니스 현황을 직접 진단하는 오프라인 1대1 컨설팅 세션이 제공된다. 한진은 지난해 첫 원클릭 커넥트 개최 당시 약 500개 이커머스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한진 관계자는 “원클릭 커넥트는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 환경에서 유망한 셀러들이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당사의 물류 인프라를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키우고 글로벌 진출을 견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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