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독서교육을 담당하는 생활복지사를 대상으로 독서교육 역량 증진을 위한 강의와 토론, 책놀이, 출판도시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독서교육을 통해 생활복지사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도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희망듬뿍 도서지원 사업을 통해 책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 청소년에게 개인별 맞춤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부터 사회복지시설 복지사를 대상으로 독서교육 워크숍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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