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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믹스 제품인 ‘안티칼 알파 맥스’는 브랜드의 대표 라인업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품에는 알파시클로덱스트린 4500mg과 파세올라민 50mg을 합친 총 4550mg의 알파올라민이 함유돼 있으며, 머스트케이는 알파CD 4500mg 기준 국내 최대 함량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39종의 야채·과일 유래 식이섬유와 석류, 비트, 모로오렌지 등 식물성 부원료를 함께 배합하고 워터믹스 제형을 적용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정제형 제품인 ‘안티칼 제타 스파이크’는 블랙커민 티모퀴논, 구아검가수분해물, 바나바잎추출물, 베르베린, 올리브잎추출물 등을 배합해 하루 1회 1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머스트케이는 한국인의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원료 설계와 간편한 섭취 방식을 적용해 일상 속 건강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항산화 제품인 ‘안티칼 알파 에이징핏’은 알파리포산(ALA)과 NMN을 중심으로 글루타치온, 레스베라트롤, 연어이리추출물(PDRN), 코엔자임Q10, 비타민C, 비타민E 등을 배합한 제품이다. 머스트케이에 따르면 출시 이후 5차 물량 판매를 완료하며 꾸준한 소비자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머스트케이는 식이섬유 기반 제품부터 워터믹스, 정제형, 항산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며 소비자의 건강 관리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원료 연구와 제품 설계를 지속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머스트케이 관계자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다양해지는 만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료 연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